기준금리 안 올려도 대출금리가 뛸 수 있습니다…유가가 문제인 이유
한국은행이 10월에 기준금리를 더 올릴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유가가 오르면 기준금리를 그대로 둬도 국채금리와 대출금리가 다시 뛸 수 있습니다.
월급을 자산으로, 자산을 월배당으로.
뉴스에서 자산의 의미까지, 직장인의 언어로 차분하게 정리합니다.
한국은행이 10월에 기준금리를 더 올릴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유가가 오르면 기준금리를 그대로 둬도 국채금리와 대출금리가 다시 뛸 수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먼저 금리를 올렸어도 국내 금리가 곧바로 내려가는 것은 아닙니다. 미국이 금리를 더 올릴 수 있다는 걱정이 커지면, 한국의 대출금리와 채권 가격 회복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