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빠지고 코스닥은 올랐다…내 계좌가 안전해진 걸까
코스피는 7,000선을 내줬지만 코스닥은 3개월 만에 900선을 회복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시장이 좋아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돈이 시장 전체로 들어온 것인지 일부 종목으로 이동한 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월급을 자산으로, 자산을 월배당으로.
뉴스에서 자산의 의미까지, 직장인의 언어로 차분하게 정리합니다.
코스피는 7,000선을 내줬지만 코스닥은 3개월 만에 900선을 회복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시장이 좋아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돈이 시장 전체로 들어온 것인지 일부 종목으로 이동한 것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외국인이 8개월 만에 국내 주식을 순매수했습니다. 하지만 코스피는 사고 코스닥은 팔았다는 점에서, 한국 시장 전체에 대한 믿음보다는 대형주 중심의 선택적 매수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 9월 14일부터 코스피·코스닥 주식을 오후 8시까지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변화는 ‘퇴근 후 살 수 있다’가 아니라, 그때도 충분한 주문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